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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음골 사과에 대한 오해
  2011-01-05 15: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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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음골사과 정석농원
밀양 얼음골 사과는 천연기념물 224호로 삼복더위에도 얼음이 어는 재약산 아래에서 생산되는 사과로, 일조량이 풍부하고 밤과 낮의 일교차가 심해 일반사과보다 당도가 월등히 높고 과육이 단단해 전국 명품 반열에 오를 정도로 유명하다.

전국적인 명성을 얻는 밀양 얼음골 사과는 정부가 인정한 지역명품으로 지리적 표시제 24호로 등록돼 있으며, 밀양시 산내면 일원 900여 가구가 600여㏊에서 1만 700t을 생산, 300여억 원의 소득을 올리는 지역의 대표적인 농산물이다. 이 같은 명성을 이어가고자 사과재배 농가에서는 매년 얼음골 사과잔치를 개최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체험을 통한 명품사과 알리기에 노력을 다하고 있다.

여기에 농업인 단체를 비롯한 사과생산농가에서는 얼음골 사과에 걸맞은 위상을 정립하고 고객인 소비자의 다양한 욕구와 기호를 충족시키고자 익지않은 사과 판매금지, 얼음골 사과 지리적 표시제 시행, 얼음골 사과 가로수 식재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고품질 사과 생산부터 이미지마케팅을 통한 판매와 고객관리에도 온 힘을 쏟고 있다. 하지만 전국적인 명성을 얻는 얼음골 사과에 대한 그릇된 인식으로 얼음골 사과를 바로 알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흔히 우리는 얼음골 사과를 꿀사과로 부르기도 한다. 이는 밀양 얼음골 사과가 일반사과보다 당도가 월등히 높아 꿀처럼 달다고 꿀 사과라 불리는 것이지 사과의 중심부에 있는 밀병현상을 가리켜 꿀 사과라고 부르지는 않는다. 특히 밀병현상이 없는 사과는 밀양 얼음골 사과가 아니라는 속설은 전혀 근거 없는 말이다.

밀양얼음골 사과 주산지인 산내면은 전체 생산량의 30% 정도가 사과의 중심부에 밀병현상이 나타날 뿐 나머지 70%는 밀병현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이에 따라 밀병현상이 나타나는 것만이 얼음골 사과라는 잘못된 인식을 버려야 한다.

밀병현상이 있는 사과나 없는 사과나 모두 당도와 맛 등에서 차이는 없고 오히려 밀병현상이 있는 사과는 저장성이 낮다는 사실도 알아야 한다. 밀양 얼음골 사과의 명성을 영원히 지키기 위해서는 밀양인 모두가 얼음골 사과 홍보담당자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이는 결국 농가소득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직결되는 것이다.
 얼음골사과는 명품사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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